지방 병원도 외국인 환자 유치가 될까요? 서울 쏠림이 어느 정도인가요?
발행 2026년 9월 20일갱신 2026년 9월 21일
빠른 답변
2025년 외국인 환자의 87.2%(176만 명)가 서울에서 진료받았고, 종별로는 의원급이 87.7%를 담당했습니다. 즉 시장은 서울의 의원급 피부·미용 진료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지방·병원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이 분포를 전제로 수요와 채널을 따로 설계해야 합니다.
32단어출처 2
답변
2025년 기준 서울 비중 87.2%(176만 명), 의원급 비중 87.7%입니다. 여기에 피부과가 전체의 62.9%라는 점을 겹쳐 보면, 다수 수요는 서울 도심에서 짧게 받는 피부·미용 시술이라는 그림이 나옵니다. [4]
제공된 출처에는 서울 외 시·도별 환자 수, 지역별 증가율, 지자체 지원사업 내역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방에서 사업을 검토한다면 관할 시·도와 KHIDI의 지역별 통계·지원사업 공고를 직접 확인하고, 항공·숙박·통역까지 포함한 이동 동선이 성립하는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4][1]
출처
- government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200만 돌파 아시아 의료관광 '중심국가' 도약 (press release) —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Republic of Korea · 확인일 2026년 9월 20일 · 근거 페이지
- governmentMedical Korea — official medical tourism portal (KHIDI) —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 확인일 2026년 9월 19일 · 근거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