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F를 넣어도 차이가 없었다는 연구도 있나요?
발행 2026년 9월 20일갱신 2026년 9월 21일
빠른 답변
있습니다. Peltoniemi 등의 2013년 전향적 비교연구(여성 18명, 6개월 MRI 측정)에서 Celution 방식 SVF 보강군의 생착률은 50%, 비보강군은 54%로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메타분석에서도 유방재건에서는 유의한 이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결과가 일관되지 않다는 점을 전제로 상담을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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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Peltoniemi 등(JPRAS 2013;66:1494–1503)은 유방 지방이식에서 SVF 보강 여부를 비교해 6개월 MRI로 측정했고, 생착률 50%(보강) 대 54%(비보강)로 유의한 차이가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5].
반대로 2026년 메타분석은 전체적으로는 72.78% 대 45.28%(SMD 2.44)의 차이를 보고했지만, 이질성이 I² = 97.19%로 매우 크고 포함 연구의 약 62%가 전반적으로 '약함'으로 평가되었습니다 [4]. 전임상·초기 임상 근거를 정리한 고찰도 근거의 질을 낮음으로 판정했습니다 [7]. 즉 '효과가 있다'와 '차이가 없다'가 모두 문헌에 존재하며, 어떤 환자·부위·처리 방식이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 journalClinical Efficacy of Adipose-Derived Stem Cell-Enriched Lipotransfer Versus Conventional Fat Graft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 Cureus, via PubMed Central · 확인일 2026년 9월 20일 · 근거 페이지
- journalStem cell enrichment does not warrant a higher graft survival in lipofilling of the breast: a prospective comparative study — Journal of Plastic, Reconstructive & Aesthetic Surgery (record via Europe PMC) · 확인일 2026년 9월 20일 · 근거 페이지
- journalCell-Assisted Lipotransfer: A Systematic Review of Its Efficacy — Aesthetic Plastic Surgery (Springer) via PubMed Central · 확인일 2026년 9월 20일 · 근거 페이지